서용선, 안창홍, 정원철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인간이라는 원초적 화두를 탐구한다. 자화상, 사진 위 회화, 리노컷 판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인물의 정신과 내면을 시각화하며 삶과 죽음,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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