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오피의 첫 한국 개인전으로, 라이트 박스를 이용한 평면 작업과 LED 및 LCD 동영상, 조각 등 다양한 매체를 선보입니다. 작가는 주변 인물들을 단순화된 선과 색채로 묘사하며, 일상성과 예술성, 원본과 복제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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