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커틀러의 회화와 드로잉을 통해 초현실적인 세계관을 탐구한다. 인물, 동물, 식물이 뒤섞인 환상적인 형상을 통해 불안과 혼란을 넘어선 심리적 해방과 변형의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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