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넌 카티에 루시의 첫 개인전으로, 2021년에 제작된 7점의 회화를 선보입니다. 명암을 활용한 바로크 양식의 미학을 바탕으로 일상적이고 친숙한 대상을 기이하고 모순적인 상황으로 재구성하여 디스토피아적 사회상을 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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