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은 회화, 사진, 직조, 조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감각주의와 개념주의를 동시에 드러낸다.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수와 실패를 새로운 아이디어로 전환하며, 화면에 층을 쌓아 올리는 과정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공간과 이야기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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