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응의 한국 첫 개인전으로 조각, 사진, 영상, 회화,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다. 얼음 조각이 녹아가는 과정을 담은 사진과 영상, 그 흔적을 남긴 회화 작업을 통해 시간의 상대성과 기억, 덧없음을 시각화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