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안 나바로, 토마스 딜런, 미겔 사인즈 오헤다, 양승진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전시입니다. 회화와 조각을 통해 창의성, 회복력, 재창조의 정신을 보여줍니다. 갤러리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예술을 통한 희망과 연결의 가치를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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