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름그린 & 드래그셋은 7점의 조각 작품을 통해 기술이 지배하는 현대 사회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디지털 기기에 몰입하여 현실과 단절된 인간의 모습과 사회적 풍자를 조각을 통해 탐구하며 현대적 인간 조건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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