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환의 개인전으로 오일 파스텔과 아크릴을 사용한 신작 회화를 선보입니다. 자동기술법을 바탕으로 의식의 흐름과 상상, 삶에 대한 고민을 담아낸 대규모 페인팅을 통해 자유롭게 숨 쉬는 섬의 형상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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