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간다, 산꽃 등 5명의 작가가 에세이 『밥 먹고 노자』의 문장들을 수묵캘리그라피로 옮긴 작품을 선보입니다. 노자의 가르침을 삶의 서사와 연결하여 먹의 번짐과 곡선의 아름다움으로 표현하며, 다정하고 유쾌한 도(道)의 세계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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