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베일, 마이클 크레이그-마틴, 타다노리 요코 등 14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드로잉, 판화,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미지를 해석하고 조작하며 만들어내는 독창적인 시각적 변주를 보여준다. 일상과 자연, 여행의 기억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재현의 영역을 넘어선 새로운 미학적 가능성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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