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윤의 개인전으로, 오른손으로 그린 구상적 유화와 왼손으로 그린 즉흥적 드로잉을 선보인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적 모델과 메를로 퐁티의 신체 철학을 바탕으로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세계와 신체가 맞닿는 진실된 세계관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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