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만영의 근작을 통해 단색조의 대형 화면과 오브제, 사진이 어우러진 감각적 연출을 보여줍니다. 정적이고 명상적인 단색 화면과 일상적 이야기가 담긴 작은 화면이 공존하며, 보이지 않는 정신적 세계와 보이는 세계 사이의 미묘한 긴장과 무한한 상상의 공간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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