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작가의 개인전으로, 나무와 새를 의인화하여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그려낸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무수한 점들이 모여 나무를 이루듯, 자연물을 매개로 삶 속에서 느끼는 소중한 인연과 희로애락의 감정을 서정적으로 전달합니다.
출처 · artsohyang.com/exhibitions/view/Lee-Youngji-solo-exhibition---Whispering-1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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