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은의 개인전으로, 상황과 기분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색채를 통해 시각화한다. 동화적 캐릭터와 몽환적인 분위기의 작품을 통해 삶의 온기를 더하는 감정들을 표현하며 색이 주는 치유와 위로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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