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의 개인전으로, 두터운 물감층과 조각적 질감을 활용한 회화를 선보입니다. 과거의 기억과 정서적 공백을 넘어 미래의 가능성과 희망을 담아낸 작품을 통해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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