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주, 이우성, 홍진훤, 신학철의 작품을 통해 예술가가 마주한 인민의 존재를 가시화한다. 참여 작가들은 회화, 사진, 영상 등으로 인민의 모습을 추적하며, 신학철의 아카이브를 통해 역사와 인민의 관계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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