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최의 개인전으로, 1999-2000년에 작업한 데이터베이스 페인팅의 원본 디지털 파일과 실물 작품을 선보입니다. 데이터의 축적과 확장을 통해 이미지를 구축하는 작가의 초기 작업 방식을 통해 NFT 아트의 개념과 디지털 문화 창조에 대한 고찰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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