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여란의 개인전으로, 작가가 35년간 천착해온 수행적 회화 작업을 집약하여 보여준다. 스퀴지를 사용해 내면의 에너지를 캔버스에 풀어낸 Usquam Nusquam 시리즈를 통해 몸의 궤적과 자발적인 회화적 몸짓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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