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박효빈, 오유경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조각, 설치, 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물리적 상호작용을 다룹니다. 작가들은 각기 다른 재료를 사용하여 시각, 청각, 촉각 등 감각적 경험과 물질 간의 연결을 탐구하며 그 유사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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