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작당 소담(소원을 담은 그림)은 옛사람들의 색과 멋을 배우고 익히며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하고 현대인들의 소망을 담아 그림을 그리는 민화동아리입니다.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그림을 그리며 일상을 더 아름답게 꾸려가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마포와 구로에서 민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