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허앵은 그림을 통해 아이와 여성, 동물과 자연을 소재로 일상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번 전시는 고전 게임의 기억과 반려동물의 죽음에서 비롯된 상실을 바탕으로, 현실과 다른 순환적 시간과 허구의 세계를 탐험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