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는 도도새를 매개로 현대인의 꿈과 자유를 탐구한다. 풍경 속 도도새를 그린 신작을 통해 안주하는 현실을 넘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낙원에서 다시 비상할 수 있는 희망을 보여준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