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셸 오토니엘의 개인전으로, 유리 조각과 금박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일본 문화의 국화와 매듭을 모티프로 한 유기적인 조각과 금박 위에 검은 잉크로 그린 추상적인 회화를 통해 자연에 대한 명상적 탐구와 환상적인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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