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석, 김시안, 최수인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나무를 매개로 삶의 순간과 기억을 탐구한다. 회화, 연필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나무의 생명력, 신성함, 변화와 안정성 등 나무에 담긴 시간과 경험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