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수, 장현주, 조태광이 참여한다. 시선을 통해 형성되는 개인의 사유와 관념을 회화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한다. 각 작가는 기억, 이상향, 미래를 주제로 하여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초감각적인 세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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