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환의 개인전으로, 의인화된 동물들을 통해 사회적 이슈나 전 지구적 현상을 위트 있게 묘사한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정교한 레이아웃과 숙련된 기법을 활용해 집합적 내레이션을 구축하며 회화의 의미와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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