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나우만의 60년대 초기부터 최근까지의 핵심 작품세계를 조각, 사진, 영상, 네온,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보여준다. 작가는 전통적인 미적 형식을 거부하고 신체와 개념적 사고 과정을 중심으로 미술의 의미와 역할에 도전하며 현대 미술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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