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제임스의 첫 개인전으로, 신성 기하학에 기반한 조각, 벽면 설치 작품, 가구 등을 선보입니다. 빛과 다양한 재료, 형태의 조합을 통해 단순미와 신비로운 경험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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