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태, 박성희, 최인선 등 10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화이트 큐브가 아닌 일상 공간과 예술이 공존하는 방식을 제안하며, 작품이 놓인 공간의 재해석을 통해 예술을 수집하고 향유하는 즐거움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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