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주, 좌혜선, 백현주 등 13명의 한국 작가가 참여하는 그룹전이다. 회화, 영상, 사진, 조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불혹을 전후한 30-40대 세대가 마주한 불안과 망설임, 그리고 현실의 다양한 문제들을 다룬다. 작가들의 시선으로 삶의 관계와 사회적 통념, 현대인의 내면을 탐구하며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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