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바를, 마이클 크레이그-마틴, 요코 타다노리 등 5명의 작가가 회화, 판화,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미지를 재해석하고 창조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각기 다른 세대의 작가들이 형태와 색채, 방법론의 상호작용을 통해 이미지 메이킹의 새로운 미학적 지평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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