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중이 극사실주의 기법을 활용한 회화 신작 20여 점을 선보인다. 하늘을 부유하는 오브제와 자아를 투영한 돌멩이를 통해 꿈과 현실의 경계에 있는 동화적 감성과 시공을 초월한 영원의 세계를 탐구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