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네리의 첫 영국 개인전으로, 도자 조각과 드로잉을 통해 초현실적인 정원의 풍경을 펼쳐냅니다. 꽃처럼 피어나는 여성의 신체를 형상화한 조각과 파스텔 드로잉은 인간의 복잡한 감정과 관계, 일상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며 심리적인 정원을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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