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리 서울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25일까지 개관전으로 베를린 기반의 젊은 블루칩 아티스트 헤닝 스트라스부르거(Henning Strassburger)의 국내 최초 개인전 《OH BAD BOY》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신작과 미공개 근작을 포함한 회화 작품 23점과 인스톨레이션, 그리고 전시 공간에 맞추어 특별히 제작된 초대형 월페인팅 작품이 소개된다. 팝 문화(pop culture)와 이미지 문화(image culture)를 주제로 작업하는 헤닝 스트라스부르거는 이미지가 범람하는 현대 사회에서 동시대 회화가 그
출처 · foundryseoul.net/exhibition/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