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아 고메스의 개인전으로, 헌 직물과 일상적 재료를 결합한 조각, 회화, 설치 작품을 선보입니다. 아프로-디아스포라의 전통과 주변부의 예술 제작 방식을 재조명하며, 재료를 꿰매고 묶고 감싸는 행위를 통해 기억과 변형의 가치를 탐구합니다.
출처 · pacegallery.com/exhibitions/sonia-gomes-%C3%A9-preciso-n%C3%A3o-ter-medo-de-criar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