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피트먼의 회화 작업을 통해 문학, 역사, 미술사적 참조를 정교하게 직조한다. 〈카프리초스〉와 〈야상곡〉 연작을 통해 폭력과 아름다움, 환상과 현실 사이의 복합적 관계를 탐색하며, 상징적 기호와 밀도 높은 화면 구성을 선보인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