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오피의 개인전으로, 사람과 동물, 건물 등 일상적인 주제를 단순화된 현대적 이미지로 재해석한 평면 및 조각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가 고유의 조형 언어를 통해 현대 도시의 시각적 언어와 미술사의 근간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며, 다양한 매체와 기술을 결합해 구축한 역동적인 공간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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