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공간의 고요한 세계 속에서 움직임을 통해 발아하는 세포의 빛 “작은 공간을 들여다보고 확대해 보면 그 속에 무한히 넓은 공간이 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작은 공간이지만, 넓은 공간이기도 하다. 크고 작다는 것은 보는 관점에 따라서 상대적이다. “ - 이강욱 - 이강욱은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본 세포조직에서 또 다른 세계를 발견하고 탐구하여 미시 세계 속 거시 세계, 우주라는 거대 공간 속의 수많은 세계를 보여준다. 캔버스에 세포 이미지를 전사하고 그 위에 아크릴을 여러 번 칠해 밑에 있는 이미지를 흐리게 만든 후 그 위
출처 · peytogallery.com/158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