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부르주아의 조각, 설치, 드로잉 등을 통해 작가의 초기 작업 세계를 조명한다. 의인화된 조각 연작인 ‘PERSONAGES’와 설치작품 ‘밀실’을 중심으로, 가족과 인물에 대한 기억을 통해 두려움과 공허함을 상징적으로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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