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Otani)의 회화와 조각을 통해 도자 제작 과정에서 얻은 촉각적 경험을 시각적 감각으로 전이시킨다. 작가는 개인의 고유한 지각과 고독을 바탕으로 예술과 공예의 경계를 넘나드는 추상적 감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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