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틴(Gelitin)의 개인전으로, 스티로폼을 깎아 만든 조각과 드로잉과 조각의 하이브리드인 3차원 드로잉을 선보입니다. 거대한 입체를 파괴하며 생성된 빈 공간을 통해 동굴의 철학적 이미지를 탐구하며, 결정론과 우연 사이의 경계를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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