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 혼의 두 번째 개인전으로 사진, 조각,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시간과 장소에 따른 인간의 지각과 기억을 바탕으로 동일성과 이중성, 정체성의 문제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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