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쿠타니 키쇼, 엔도 히토미의 2인전으로, 일상의 파편과 꿈속 풍경을 다룬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두 작가는 무의식이 더하는 풍요로움과 현실의 모호한 경계를 탐구하며, 지각을 통해 각인된 찰나의 순간들이 삶에 축적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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