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청년 세대 작가 6명이 참여하여 34점의 회화를 선보인다. 디지털 스크린과 알고리즘이 재구성한 현대의 풍경 속에서 현실과 가상을 동시에 바라보는 아이콘적 이미지와 인식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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