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열의 특별전으로, 반복적인 덧칠과 긁어내기 작업을 통해 형성된 독특한 마티에르의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천진난만한 낙서 같은 선과 묵직한 색의 층위를 통해 내면의 순수함과 기억을 성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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