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피셔의 개인전으로, 새와 뱀이 역동적으로 묘사된 신작 페인팅과 브론즈 조각을 선보인다. 서구 회화의 전통적 서사와 관습을 전복하며, 동물의 관계와 빈 공간의 역할을 통해 현대 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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