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경, 김연재, 김준서 등 8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사진, 설치, 영상, 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회적 이분법과 배타성을 탐구합니다. '우리'와 '그들'의 경계를 만드는 진영 논리를 살펴보고, 서로 다른 목소리가 공존하며 부딪히는 경합적 공존의 가능성을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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