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히(Ahhi CHOI)의 개인전으로, 일상의 영감을 역동적인 선과 시각적 이미지로 변환한다. 일기 형식의 평면 회화와 일상적 오브제를 활용한 3차원 설치 작품을 통해 주제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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