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슈나벨의 신작 회화전으로, 이탈리아의 우산소나무를 주제로 한 지도 위 회화와 접시 회화들을 선보입니다. 과거와 현재의 지속성을 탐구하며, 나무의 본질을 추상적인 회화 언어로 풀어내어 시각적 형상 너머의 생명력을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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